memories of today

Jun 09 2011

고린도후서 13:5-7

2011.06.09_ 목요일 예배.

1. 상황을 바라보지 않는다. 그 상황 속에서 주님을 찬양한다.
2. 과거의 어떠한 정죄소리도 받아들이지 않고, 미래에 대한 예비하심을 믿는다. 염려의 소리/우울한 소리를 나는 받아들이지 않는다.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미래를 기대한다.
3. 응답은 보장이 없다. 응답을 받을 때 마음의 고백, 마음의 중심을 회복해야만, 그 이후의 보장이 이어지는 것이다. 나의 보장은 오직 예수님이다. 내 미래를 책임져주시는 주님만을 기대한다.
미래는 언제나 맡긴다.

‘순간의 선택’_
이 ‘순간’을 귀하게, 알차게, 소중하게, 보람있게 보내는 것이 승리하는 삶으로 인도하시는 유일한 방법이다.
이 순간의 주인이 나인가 주님인가, 능력자이신 하나님께 주권을 넘기기.
예수님 때문에, 예수님 생각하면서, 바라보면서 이기는 기쁨을 기대하고 소망하기. 예수님만 의지하고 신뢰하는 마음, 그리고 그 존재를 향한 믿음만이 내가 구하고 노력하고, 선택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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