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앞으로 내딛는 한걸음 예수님만을 위한, 예수님과 동행하는, 내 주님, 나를 위한 길을 걷겠습니다. 나의 삶을 가장 아름답고 풍성하게 채워 넘쳐주시는 그 사랑, 감사합니다.
2010.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