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ories of today

Sep 19 2009

디도서 2:12-14_ 하나님은 우리를 경건케 만드신다

우리를 양육하시되 경건치 않은 것과 이 세상 정욕을 다 버리고 근신함과 의로움과 경건함으로
이 세상을 살고 복스러운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으니 그가 우리를 구속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에 열심하는 친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께서, 경건치 못한 우리를, 죄인인 나를, 만들어가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나의 문제를 해결해주시겠다고 약속해주셨다.
경건함이라는 뜻은,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부인하지 않는 것이다.
나 혼자, 내 삶의 주인이 되어 걸어가지 않는 것이다.
또한, 나의 구주 예수 그리스도 그 분의 말씀을 따라 한 걸음 한 걸음 순종하며 걸어가는 것이다.
우리는 오직 사랑의 법만을 따를 자들이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사모함을 드리는 것 뿐이다.

예수님, 내 구주이심을 고백하게 하여주세요.
이 세상의 기준이 아닌, 예수님을, 나의 기준으로 삼아, 한 걸음, 다음 걸음을 딛게 하여주세요.
예수님, 날 사랑하시는 것을 알게하여주세요.
이 마음만을 드립니다.

내 마음에는 큰 소망이 있다.
하나님앞에 기도로, 아마 오랜 기간 가지고 나아갔던 것 같다.
하지만, 나의 욕심이 다분히 섞인 기도를 하고 있었던 것임을 어제 깨닫게 되었다.
오직, 이 소망 안에 예수님으로만 채우고,
그 예수님의 소망이 흐르게 하기를 원하는 기도로 바꾸게 되었다.
나도, 어떻게 이해할 수 없는 성령님의 아름다운 운행하심에 감사드린다.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주님.

Page 1 of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