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ories of today

Nov 10 2010

단편영화제

11월은 단편영화제의 달 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아직 11월 11일인데, 두 곳의 영화제가 개막을 하고, 폐막을 하였다. 가장 먼저 찾았던 곳은, 올 해로 제 2회로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 였다. 신도림, 구로 CGV에서 상영을 하였던 영화제는, 기본적으로 3분 정도 분량의 영화로, 사람들과 소통을 하기를 원하였다. 두 번째로 찾은 곳은 제8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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