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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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꿈의 크기는 얼마정도 되니
내 꿈의 크기는, 내 꿈의 그림은, 그 아름다운 그림은, 아직도 내 마음 속에 존재하고 있기는 하는걸까_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생각할 시간 조차 없다_
… 그러할 시간 조차 아깝다 … 라고 쓰려고 하닥, 사실, 그것은 내 솔직한 마음이 아닌데, 쓸 수 없잖아 하는 생각이 다시 들어서 지웠다 다시 썼다 회사에서는 회사생각, 매출생각, 성과생각, 업무생각 집에 와서는 결혼생각, 남편생각, 진로생각, 유학생각 밖에서는 책 읽고, 게임하고, 음악듣고, 글쓰고 사람들 만나서는 진지한 얘기, 가벼운 얘기, 깔깔 웃고 떠들고, 그러다보면, 멍때릴 수 있는 틈조차 없다는 것이 사실, 한 편으로 감사하기도 하면서, 한 편으로는 슬프다는 생각 요즘 문득 들었다_
학교 다닐 때는, 사실 나의 삶 절반 쯤이 “멍 때리는” 시간들이었는데 말이지 …. 나도 나이가 들었나보다, 나이가 들어가나보다, 나이를, 세상을, 삶을...
스스로 control_ 2010년의 단어
디도서 2장 12-14장 우리를 양육하시되 경건치 않은 것과 이 세상 정욕을 다 버리고 근신함과 의로움과 경건함으로 이 세상에 살고 복스러운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으니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구속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에 열심하는 친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