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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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1월 마지막날 토요예배_
시편 63:1-7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간절히 주를 찾되 물이 없어 마르고 곤핍한 땅에서 내 영혼이 주를 갈망하며 내 육체가 주를 앙모하나이다 내가 주의 권능과 영광을 보려 하여 이와 같이 성소에서 주를 바라보았나이다 주의 인자가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내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인하여 내 손을 들리이다 골수와 기름진 것을 먹음과 같이 내 영혼이 만족할 것이라 내 입이 기쁜 입술로 주를 찬송하되 내가 나의 침상에서 주를 기억하며 밤중에 주를 묵상할 때에 하오리니 주는 나의 도움이 되셨음이라 내가 주의 날개 그늘에서 즐거이 부르리이다 환란날에 주님을 찾는 것이, 진정한 신앙인의 모습이라고_ 문제 속에서 문제를 외면하고, 주님 한 분 때문에 기뻐...
축복의 땅
수요예배 신명기 11:8 - 15 기쁨으로 살고, 감사한 마음으로 한 순간 한 순간을 살아가기_ 신명기는 “다시 명령을 기억케한다”는 모세의 유언이 있는 책이다 내가 사실 성경 이야기를 제대로 공부한 적이 없어서, 정확히는 잘 모르겠지만, 모세를 통해 신명기에서 하나님께서 3가지를 우리에게 삶 가운데 기억하라고 말씀하셨다:
첫번째_ 하나님 은혜를 잊지말라 두번째_ 가나안 땅 (오직 하나님으로만 들어갈 수 있는 곳) 을 향해 우리는 가야한다 세번째_ 하나님을 잘 섬기면, 우리에게 복이 주어질 것이다 이 구약성서를 통해, 우리는 구원의 하나님,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알 수 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나는,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가나안 땅”에 대하여...
남들 다 일할 때, 쉬는 것이 진정으로 달콤한 “휴가”일 이다_ 0_0
나는 아주 긴-휴(休)간(間)을 싫어한다
내가 아주 어렸을적에 말이지, 내가 5학년때 였을 것이다_ 정말 내 기억에 아직도 생생히 남아있는 잊지못할 “충격”적인 사건이 있었어… 내 몸과 가족과 피붙이였던 사람들과 함께 다니던 우리 교회에서 일어났던 일이야_ 나는 그 때 당시 Greenfield Ave.에서 조금 돌면 있는 Springfield Ave.에 있던 토론토 염광교회에 다니고 있었는데_ 온가족과 함께 정말 나에겐 마음의 휴식과 안식처와 같은 곳이었고, 어렸을 적이었지만 정말로 하나님을 만나고 은혜를 많이 누렸던 곳이었어_ 많은 찬양집회와 성경공부반을 거치며, 초등학교 1.2.5.6.7학년 몇개월까지 내가 다녔던 교회였지, 하지만, 가장 “안전한 곳”에서 가장...
빌립보서 4:10-13
내가 주 안에서 크게 기뻐함은 너희가 나를 생각하던 것이 이제 다시 싹이 남이니 너희가 또한 이를 위하여 생각은...
토요예배: 예레미야 29:11-13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나의 마음은 내 마음이 아닙니다.
나의 마음은 주님의 것이다 … 내 마음대로 살아갈 인생이 아니다 … 예수님의 피값으로 사신 인생 … 이제는 내 욕심, 나의 뜻, 나의 계획, 나의 의지로 살아가지 않으리라 … 이렇게 내려놓는 것이 나의 유익을 위해서 가장 좋은 길인데 그렇지 못하고 살아 온 것이 너무나 후회되고, 주님께 너무나 미안하고, 예수님 더 붙잡아야지 나의 하나님 더 불러야지 …
미안해요 주님, 나 다시 붙잡아 주실래요? 너무나 미안해요 예수님, 예수님 언제든 부르면 깨끗케 씻어주신다고 하셨으니깐 예수님, 더 부르고 사랑하고 싶어요 … 나의 연약한 마음, 나의 연약한 영혼 통하여 일하여 주실 나의 하나님을 부릅니다 …
새 생명, 새 탄생_
마가복음 12:18 - 27
부활이 없다 하는 사두개인들이 예수께 와서 물어 가로되
선생님이여 모세가...
회사생활 3주차를 앞두고 있어 ...
회사생활을 시작한지 약 2주일 정도 지났고, 이제 내일, 월요일이면, Day 10, Week 3가 되어가고 있어, 생각보다 많은 것을 배웠고, 또 많은 부분에 있어서 나 자신의 새로운 모습도 발견해 나가고 있는거 같아… 나는 그래도 많이 ‘준비’를 해서 갔다고 생각을 했는데 전혀 그렇지 못한 나의 모습을 발견할 때마다, 자책을 하곤 한다,
예수님을 찾고 부르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시간이 나 혼자만의 독백으로 끝날 때가 많이 있어_
회사 생활을 시작하니, 가장 힘든 부분이 공과 사의 line 가운데서,
내 자신이 생활이 조금씩 ‘익숙’해 지다보니, 나의 또 본연의 모습이 나오며 그것이 해가 되는 순간들이야_ 그럴 때면 정말 내가 너무 밉고 싫어져_...
day 8, week2
I did not know it was going to be this hard …
meeting...
one of my all-time favorite songs & OST_ “I say a little Prayer for you” I remember that exact day I went to the moview with my friend 주혜 to watch: My Best Friend’s Wedding, when I was in gr.5, living in North York, I even remember the movie theatre that we went into: it was in Yonge Street, Cinemaplex_ and there were only 4 or 5 people in the entire huge theatre….. o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