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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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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은 밤… 오늘은 그냥 사람들이 많이 고픈 날… 오늘은 아마 그냥 잠이 스르르르 들꺼같다_”
Dec 21st
전도(傳道)
오늘, 처음으로 “전도” 라는 것을 하였다. 즉, 그야말로, 믿지 않는 친구를 어떻게 저떻게 하다가 (중간 과정은 사실 나도 잘 모르겠고, 말로 설명하기 어렵기에) 교회에 같이 나가게 되었다. (the reason why I’m saying this, is because before, I used to bring alot of “other” church people to “my” church, but I guess this is the first time bringing a non-believer to church) 물론, 그 친구 혼자서 데리고 오지 않아도 되어 다행이긴 하였지만, 그래도 많이 기도하였던 친구가 드디어 교회에 함께...
Dec 21st
Dec 2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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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INATELY something I’m working on! *using YouTube and Vimeo channels.
Dec 2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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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나중에 결혼해서 가정 생기면 크리스마스때 꼭 만들어야지, Vimeo들어갔다가, 한 가정의 아버지가(남자 주인공) 카드를 대신해서 만들게된 크리스마스 뮤비 영상물 ㅎㅎ What a GREAT idea!!!! Bravo! 근데 최소한 5명은 있어야지 작품이 만들어지겠다 ㅡ ㅋㅋ
Dec 20th
Dec 19th
“인생의 중대하고 어려운 결정은 예수님과_ 인생의 작고 사소한 일도 예수님과 … (휴 -_- 정말 힘들다 …)”
Dec 18th
Dec 1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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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 and try to remember how you were when you were Annie’s age …
Dec 1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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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6th
Dec 1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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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h… we’re coming out of school with “knowledge and talent” there aren’t jobs where we can make revenue, (shet!) I decided to create something of my own, which would give me profit “in the long run” yeah…. “in the long run” man!
Dec 12th
so what is your weakness Ms.YoungShin?
나에게 수없이 많은 단점이 있지만, 그만큼의 장점이 있지 않을까, 거꾸로도 생각해본다. (I’m not being boastful, anything like that, why would I be?) 하지만 일터에서 나의 단점이라고 내세울수 있는 것은: 지나친 신중함과, 회피-만족감이라고 할 수 있겠다_ 1. 지나친 신중함: 나는 사실 굉장히 진지한 사람이다. 물론 이러한 사람들의 특징은, 진지함이 필요하지 않는 상황에서는 미친사람이 되버린다(즉, 180 다른 사람이 되어버린다는 뜻). 하지만 most of the time, 나는 진지하다. 사람 관계에 있어서도 진지하다, 그래서 아마 함부러 사람을 사귀지 못하는 것 같다: 이성 뿐만 아니라 동성 친구까지도 말이다. 하지만 “아는...
Dec 12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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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the kind of person who likes to write rather than speak, think before acting anything (which I am actually trying to change these days,) but you know what, sometimes, “speaking” those words out are better than trying to find some other thing to express one’s heart, but I guess the challenge is speaking from the heart …
Dec 12th
Dec 10th
Dec 10th
아, 편두통(偏頭痛)이여-_-
 그동안 괜찮았는데 … 그래도 약 1년간은 괜찮았던거 같은데  다시 나의 만성 편두통이 찾아왔다.  예전에는 오른쪽 눈썹시작점 바로 윗 부분이었는데  이번에는 (요 몇 주 …tobe exact 0_0) 왼쪽 눈썹 위이다.  그래서 사실 요즘 눈을 반쯤 뜨고 다닌다. 그래야 조금 버틸 수 있을꺼같다_  면접을 그렇게 많이보고, 이력서를 그렇게 많이 써보고, 회사에서 연락을 그렇게  많이 (합격 소식 말고, 인터뷰 일정 잡혔다는 것만_ 거기까지 뿐 ….) 받아봤으면서도  아직도 시행착오를 겪고 있다는게 말이되나_   그래도 면접연습은 굉장히 중요하고, 또 필요한거 같다  until I find “my” place,   근데 너무 많은 시행착오는 사람의...
Dec 10th
Dec 8th
Dec 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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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7th
“나는 먼 훗날, 내 삶을 되돌아보았을 때 무엇을 후회할 것이며, 무엇을 잘했다 칭찬해 줄 수 있을까, 어떤 사람들을 그리워하며 미안해할...”
Dec 1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