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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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an IBM seller.
June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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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 13:5-7
2011.06.09_ 목요일 예배. 1. 상황을 바라보지 않는다. 그 상황 속에서 주님을 찬양한다. 2. 과거의 어떠한 정죄소리도 받아들이지 않고, 미래에 대한 예비하심을 믿는다. 염려의 소리/우울한 소리를 나는 받아들이지 않는다.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미래를 기대한다. 3. 응답은 보장이 없다. 응답을 받을 때 마음의 고백, 마음의 중심을 회복해야만, 그 이후의 보장이 이어지는 것이다. 나의 보장은 오직 예수님이다. 내 미래를 책임져주시는 주님만을 기대한다. 미래는 언제나 맡긴다. ‘순간의 선택’_ 이 ‘순간’을 귀하게, 알차게, 소중하게, 보람있게 보내는 것이 승리하는 삶으로 인도하시는 유일한 방법이다. 이 순간의 주인이 나인가 주님인가, 능력자이신...
April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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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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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11 The Show 이런게 재밌구나 @-@
Februar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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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미래 영화관
아직 나의 영화관의 구체적인 건축물을 정하지 못하고 있다_ 무언가 그려지는 concrete image 가 있으면 좋으련만 … 우리나라에서 가장 뛰어난 솜씨를 가진 건축가를 고용하여 지을 것임은 분명하다_
Januar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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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6:3-4_ 옛사람&새사람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려 함이니라 나의 옛사람의 인정_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옛사람의 ‘죽음’ 그리고, 새사람의 ‘부활’까지 인정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_
타인의 입장에서 보면 어떻게 저런 사람을 사랑할까하는 의구심이 든다. ‘특별히 훌륭한 구석도 없고, 외모도 아름답지 않고, 성격도...
living the moment_
우리는 순간순간, 그 순간을 다해서 살아야한다. 그 누구를 위해서가 아닌, 그 누구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가 아닌, 어떠한 보상(!)을 받기 위해서(!)가 아닌, 사실은, 나를 위해서도 아니다. …나의 결론은_ 예수님과나는 함께 하기에, 그 분께선 한 호흡을, 한 순간을 함께 하는 것을 기뻐하시기 때문이다. 예수님 사랑을 생각하면 이 순간을 다해서 살지 않을 수가 없다. 먼 미래의 일은 어찌될찌 아무도 알 수 없다_ 하지만, 지금 현재는 아니깐, 그리고 이 순간 내가 아는 것은, 예수님과 이 호흡을 이 한 순간을 함께 하고 싶다는 것이다.
어떠한 일을 하건_ 예수님과 함께 하고 싶다. 그것이 가장 행복하고, 그것이 가장 기쁘기 때문이다.
‘작가가 되고 싶어’ 라고 말하는 사람과
‘글을 쓰고 싶어’라고 말하는 사람 사이에는 큰 차이가...
조만간. ...
새로운 시나리오가 나올 듯 @-@ 꺄악!
누가복음 18:1-8
Then Jesus told his disciples a parable to show them that they should always pray and not give up. He said: In a certain town there was a judge who neither feared God nor cared about men. And there was a widow in that town who kept coming to him with the plea; ‘Grant me justice against my adversary.’
For some time he refused. But finally he said to himself, ‘Even though I...
건국대학교 지리학과, 한겨레 문화센터 다큐멘터리 워크샵을 수료했으며, 캐나다 토론토 York대학 영화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제1회 전주국제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 야마가타 국제영화제 등을 통해 선보인 〈평범하지 않은 평범〉(1999), 제3회 서울여성영화제 초청작 〈딸들의 명절〉(2000), 릴 아시안국제영화제와 샌프란시스코 국제아시안아메리칸 영화제의 초청을 받은 〈Homesickness〉(2002), 〈정씨집안 딸들〉(2003) 등을 연출했다. 건국대학교 이과대학 지리학과 졸업. 1999년 3월 〈평범하지 않은 평범〉 연출. 제3회 인디포럼 영화제, 제10회 야마가따 다큐멘터리국제영화제, 제3회 서울다큐멘터리영화제, 제1회 전주국제영화제 상영. 2000년 하반기 〈win-win game〉...
Dec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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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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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 편집의 끝이 보이는가 @-@
막바지 편집 작업 중 ...
한 바닷가의 투포환 던지기 라는 영화의 시놉시스를 제일 처음에 쓰게 되었을 때, 한 바닷가에 어떤 남자가 작은 박스를 끌고 가는데 저 뒤에선가 어느 여자가 그를 부른다면 … 이라는 스토리라인으로 시작하였는데, 이렇게 시나리오가 완성되고, 정말, 감사히도 음향장비 준비가 덜 되었던 것 빼고는 무난히 그리고 무사히 촬영도 다 마치고, 이렇게 막바지 편집 작업 중이다. 편집하면서, 아마도 100번 쫌 안되게 반복해서 보았을 것이다. 아직 마감일 때까지 1주일 정도 남았으니깐, 아마 30번 정도는 더 보게되지 않을까 싶다. 보면 볼 수록 아, 이 부분 더 잘 찍어올껄, 아 이부분 더 잘 녹음해볼껄, 아 왜 이부분 스토리 라인이 너무 엉성하지 하는 다양한 생각과, 아쉬움이 계속해서 밀려온다. 그리고선,...
단편영화제
11월은 단편영화제의 달 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아직 11월 11일인데, 두 곳의 영화제가 개막을 하고, 폐막을 하였다. 가장 먼저 찾았던 곳은, 올 해로 제 2회로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 였다. 신도림, 구로 CGV에서 상영을 하였던 영화제는, 기본적으로 3분 정도 분량의 영화로, 사람들과 소통을 하기를 원하였다. 두 번째로 찾은 곳은 제8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였다.
Jul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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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Smart? That's not a problem at all ...
My time is short and so is yours, so why not tell the truth: A person can get along very well in life without one bit of the mathematics and physics they rammed into our brains in high school. Fifty years later, and there hasn’t been a single moment when I ‘ve thought, “Oh if only I could remember higher algebra!” We Midwesterners have a charm deficit from day one and never...
Ma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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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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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you believe in lOVE?
사랑이 존재한다고 믿는가? 진실로, 한 사람이, 타인을 사랑하고, 아끼고, 헌신하며 평생을 살아갈 수 있다고 믿는가?_ 불행히도, 나는 사랑을 믿는다. 절대로 온전하지 못하고, 부족함 투성이인 한 사람이, 다른 이와 사랑에 빠지고, 그 사랑으로 인하여, 평생을 함께 하며, 그 다른 사람과 함께 삶을 함께 보내며, 행복을 느끼며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불행히도,
다행히도,
나는 사랑을 믿는다.
그로 인한, 행복의 존재를 나는 믿는다
로마서 6:3-11
부활의 생명과 능력_ 주일 예배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오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리라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었음이니라 만일 우리가 그리스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대만출장갑니다 :-)
FEB.04~FEB.06
2박3일동안
TAIPEI GAME SHOW 참석:
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ㅏㅇ아ㅏ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Januar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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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꿈의 크기는 얼마정도 되니
내 꿈의 크기는, 내 꿈의 그림은, 그 아름다운 그림은, 아직도 내 마음 속에 존재하고 있기는 하는걸까_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생각할 시간 조차 없다_
… 그러할 시간 조차 아깝다 … 라고 쓰려고 하닥, 사실, 그것은 내 솔직한 마음이 아닌데, 쓸 수 없잖아 하는 생각이 다시 들어서 지웠다 다시 썼다 회사에서는 회사생각, 매출생각, 성과생각, 업무생각 집에 와서는 결혼생각, 남편생각, 진로생각, 유학생각 밖에서는 책 읽고, 게임하고, 음악듣고, 글쓰고 사람들 만나서는 진지한 얘기, 가벼운 얘기, 깔깔 웃고 떠들고, 그러다보면, 멍때릴 수 있는 틈조차 없다는 것이 사실, 한 편으로 감사하기도 하면서, 한 편으로는 슬프다는 생각 요즘 문득 들었다_
학교 다닐 때는, 사실 나의 삶 절반 쯤이 “멍 때리는” 시간들이었는데 말이지 …. 나도 나이가 들었나보다, 나이가 들어가나보다, 나이를, 세상을, 삶을...
스스로 control_ 2010년의 단어
디도서 2장 12-14장 우리를 양육하시되 경건치 않은 것과 이 세상 정욕을 다 버리고 근신함과 의로움과 경건함으로 이 세상에 살고 복스러운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으니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구속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에 열심하는 친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Decembe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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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_
After Jesus was born in Bethlehem in Judea, during the time of King Herod, Magi from the east came to Jerusalem and asked, “Where is the one who has been born king of the Jews? We saw his star in the east and have come to worship him.” When King Herod heard this he was disturbed, and all Jerusalem with him. When he had called together all the people’s chief priests and teachers...
Novembe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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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names_ 제1장 서론
Paul Muni_ <스카페이스>_ 알 카포네
<Maltese Falcon>
Fidel Castro
Septembe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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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共感)
공감(共感): 남의 의견.주장.감정 따위에 대하여 자기도 그렇다고 느낌. 또는 그런 기분_ 상대방의 아픔을, 기쁨을, 슬픔을, 즐거움을 나 또한 함께 느끼어, 그에 대해 함께 웃어주고, 울어주고, 안타까워해 줄 수 있는 마음이 바로 “공감” 하는 것이다. 오늘 미래언니가, 그 동안 힘든 일이 있었던 게, 울음으로 복받쳐 나왔어_ 정말 힘들었을꺼 같아, 근데, 언니 마음이 너무 순수하고 착해서, 더 힘들어하는거 같아, 마음으로 기도해주었어_
눈물로 씻은 발_ 20090920
드릴 것이 없어 눈물로 나아가네 죄인의 향유로 그 발이라도 그 발이라도 씻을 수 있다면 옥합처럼 내 마음도 깨뜨려 그 분 발 아래 그 발에 쏟겠네 향유보다 많은 눈물로 나는 주의 발을 씻고 눈물보다 많은 피 흘려 주는 내 죄를 씻네 눈물로 씻은 발 골고다에 오르고 십자가에 올라 못 박히셨네 못다한 사랑 이루며 못 박히셨네
디도서 2:12-14_ 하나님은 우리를 경건케 만드신다
우리를 양육하시되 경건치 않은 것과 이 세상 정욕을 다 버리고 근신함과 의로움과 경건함으로 이 세상을 살고 복스러운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으니 그가 우리를 구속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에 열심하는 친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께서, 경건치 못한 우리를, 죄인인 나를, 만들어가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나의 문제를 해결해주시겠다고 약속해주셨다. 경건함이라는 뜻은,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부인하지 않는 것이다. 나 혼자, 내 삶의 주인이 되어 걸어가지 않는 것이다. 또한, 나의 구주 예수 그리스도 그 분의 말씀을 따라 한 걸음 한 걸음 순종하며 걸어가는 것이다. 우리는 오직 사랑의 법만을 따를 자들이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사모함을...
직업에 대하여_ 일의 기쁨과 슬픔
Always put on a smile, you’ll regret that you didn’t in a short while
예수님의 섬기심은 ...
내 마음 깊은 곳에, 시간, 장소에 상관없이 항상 동일하고, 항상 신실하고, 항상 진실하신 섬기심이다
3분간의 여유_ 2009.09.15_ 화요일 아침
아까, 방금 전까지만 해도 6:57분이어서, 3분간의 여유를 즐기려고 했는데, 이 짧고 짧은 3분도 어느새, 잠시 키보드를 만지고 있는 사이에, 어느새 사라져버렸다 그래서, 지금 이 아침에 누릴 수 있는 시간이 (-)마이너스가 되어버렸어, 나의 시계는 항상 이렇게 (-) 거꾸로, 내가 마이너스를 만들어버리고 있네, 나는 그 동안 얼마나 많은 시간을 꾸어왔을까_ 그 많은 시간을 갚기나 할 수 있을까 0_0 (-)2분이 되어버렸다. 더 늦기 전에 빨리 샤워하러 들어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