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ories of today

Sep 28 2011

I am an IBM seller.

Jun 12 2011

I shall never forget the wonderful Prince Edward Island
where I met great Anne Shirley and a piece of mysel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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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09 2011

고린도후서 13:5-7

2011.06.09_ 목요일 예배.

1. 상황을 바라보지 않는다. 그 상황 속에서 주님을 찬양한다.
2. 과거의 어떠한 정죄소리도 받아들이지 않고, 미래에 대한 예비하심을 믿는다. 염려의 소리/우울한 소리를 나는 받아들이지 않는다.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미래를 기대한다.
3. 응답은 보장이 없다. 응답을 받을 때 마음의 고백, 마음의 중심을 회복해야만, 그 이후의 보장이 이어지는 것이다. 나의 보장은 오직 예수님이다. 내 미래를 책임져주시는 주님만을 기대한다.
미래는 언제나 맡긴다.

‘순간의 선택’_
이 ‘순간’을 귀하게, 알차게, 소중하게, 보람있게 보내는 것이 승리하는 삶으로 인도하시는 유일한 방법이다.
이 순간의 주인이 나인가 주님인가, 능력자이신 하나님께 주권을 넘기기.
예수님 때문에, 예수님 생각하면서, 바라보면서 이기는 기쁨을 기대하고 소망하기. 예수님만 의지하고 신뢰하는 마음, 그리고 그 존재를 향한 믿음만이 내가 구하고 노력하고, 선택해야 할 것이다.

Jun 06 2011
Apr 10 2011
Mar 27 2011

 MLB 11 The Show 이런게 재밌구나 @-@

Feb 19 2011

나의 미래 영화관

아직 나의 영화관의 구체적인 건축물을 정하지 못하고 있다_
무언가 그려지는 concrete image 가 있으면 좋으련만 … 우리나라에서 가장 뛰어난 솜씨를 가진 건축가를 고용하여 지을 것임은 분명하다_

Feb 18 2011
Jan 23 2011

로마서 6:3-4_ 옛사람&새사람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려 함이니라

나의 옛사람의 인정_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옛사람의 ‘죽음’ 그리고, 새사람의 ‘부활’까지 인정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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